본문 바로가기
국내여행

크리스마스 빌리지 부산, '1만평 규모 산타 마을'로 20일간 변신, '8미터 자이언트 트리와 미쉐린 맛집과 인기 로컬 브랜드들 총출동

by 청솔나무 2025. 11. 7.
반응형

부산 해운대 영화의전당이 올겨울, 1만 평 규모의 '산타 마을'로 새롭게 변신합니다. 오는 2025년 11월 27일부터 12월 25일까지 단 20일간,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수영강변대로 120) 일대가 1만 평 규모의 '산타 마을(Christmas Village Busan 2025)'로 꾸며집니다. 단순한 마켓을 넘어, 방문객이 직접 '마을의 일원'이 되어 크리스마스를 함께 준비하는 몰입형 테마파크형 축제로 기획된 것이 특징입니다.

축제 기본 정보

출처:부산에서 만나는 화이트 크리스마스…`크리스마스 빌리지 부산` 인기 - 부산일보 크리스마스 빌리지 부산' 오픈...700평 규모 초대형 크리스마스 마켓 - 베이비뉴스

  • 운영 기간: 2025년 11월 27일(목) ~ 12월 25일(목) (총 20일간)
  • 장소: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수영강변대로 120), 영화의 전당
  • 주요 프로그램: 미식 콘텐츠,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산타 견습생 모집, 포토존 및 공연
  • 특징: 몰입형 테마파크형 축제, 부산 로컬 브랜드 70여 곳 참여, 8m 자이언트 트리 설치

부산 대표 겨울 축제의 탄생

출처:독일 드레스덴 같은 크리스마스 마켓 부산 등 곳곳에서 열린다 : 네이트 뉴스 독일 드레스덴 같은 크리스마스 마켓 부산 등 곳곳에서 열린다 중앙일보

 

이번 행사는 지난해보다 규모를 대폭 확장해, 약 1만 평에 달하는 영화의전당 일대를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가득 채웁니다. 주최 측은 10만 명 이상의 방문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가족, 연인, 친구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부산의 대표 겨울 명소로 자리 잡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부산의 중심, 영화의전당이 산타 마을로 변신

출처:독일 드레스덴 같은 크리스마스 마켓 부산 등 곳곳에서 열린다 중앙일보

 

지난해 영도에서 열린 행사보다 한층 확장된 규모로 돌아온 이번 축제는, 부산의 상징적인 공간인 영화의전당 전체를 하나의 크리스마스 타운으로 꾸밉니다.
이곳은 단순히 크리스마스 장식을 감상하는 공간이 아니라, '남쪽에 새로 생긴 산타의 임시 지점'이라는 독특한 설정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전 세계에서 몰려드는 크리스마스 수요를 감당하지 못한 산타들이 부산에 새로운 마을을 세운다는 상상력 넘치는 설정으로, 관람객들은 단순한 방문객이 아니라 '마을의 일원'으로서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8미터 자이언트 트리와 빛의 샹들리에

출처:겨울 부산이 산타마을로" 크리스마스 빌리지 오세요~ : 네이트 뉴스 부산에서 만나는 화이트 크리스마스…`크리스마스 빌리지 부산` 인기 - 부산일보 올 겨울 동부산 산타마을로 놀러오세요” < 산업·유통 < 기사본문 - NBN미디어

 

'산타 마을'의 중심에는 8미터 높이의 거대한 자이언트 트리가 세워집니다. 이 트리를 중심으로 주변의 3~4미터 높이의 사이드 트리들이 연결되어, 마치 빛의 샹들리에처럼 광장 전체를 감싸는 장관을 연출합니다.
또 서브 광장에도 6미터 높이의 트리가 설치되어, 마을 어디에서든 화려한 조명과 음악이 어우러진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부산 미식이 한자리에, 강래오 셰프 총괄 F&B 라인업

이번 '크리스마스 빌리지 부산 2025'의 또 하나의 핵심은 미식 콘텐츠입니다.
스타 셰프 강래오가 마을의 공식 F&B 멘토로 참여하여, 부산을 대표하는 70여 개의 로컬 브랜드와 함께 특별한 시즌 한정 메뉴를 선보입니다.
그는 브랜드 컨설팅부터 홍보까지 전 과정을 총괄하며, 방문객들에게 크리스마스의 정취를 담은 최고의 미식 경험을 제공합니다.

참여 라인업 역시 화려합니다.
슌사이쿠보, 고와누스, 양가손만두, 치킨버거클럽, 야키토리온정, 바오하우스, 형제돼지국밥 등 부산을 대표하는 미쉐린 맛집과 인기 로컬 브랜드들이 총출동합니다. 각 브랜드는 크리스마스 시즌에만 즐길 수 있는 특별 메뉴와 한정 음료를 선보여, 부산의 겨울을 더욱 풍성하게 채웁니다.

함께 만드는 크리스마스, 시민 참여 프로그램

이번 축제는 '관람형'이 아닌 '참여형 축제'로 기획되었습니다.
'산타 견습생 모집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직접 마을의 일원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가족 단위의 체험 프로그램과 연인들을 위한 포토존, 아이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공방 등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됩니다.
부산의 대표 맛집 70여 곳이 참여해 선보이는 한정 메뉴와 함께,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따뜻한 겨울 축제의 장이 될 전망입니다.

놀이, 체험, 음식, 포토존이 조화를 이뤄 모두가 '함께 준비하는 크리스마스'를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집니다.

부산 겨울의 새로운 명소, 크리스마스 빌리지 부산 2025

올겨울, 부산의 영화의전당은 단순한 공연장이 아닌 '산타 마을'이라는 거대한 크리스마스 판타지 공간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지난해보다 대폭 확장된 규모와 몰입형 콘셉트,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구조는 기존 크리스마스 마켓과는 차별화된 매력을 보여줍니다.
바다와 도시, 빛과 음악이 어우러진 '크리스마스 빌리지 부산 2025'에서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따뜻한 겨울의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반응형